"까마 씨요 웨웨, 닝게쿠와 와피 미미"

Kama sio wewe, ningekuwa wapi mimi (x2)

“당신이 아니었다면, 나는 어디에 있었을까요?”

"우메자와 나 내해마, 나 래해마 텔레"

umejawaa na nehema na rehema tele (x2)

"당신은 은혜와 자비로 충만하십니다."

"부와나"

Bwana.

주님


"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" (시124:1)


하나님과 다른 편에 서있다고 생각만 해도 다리가 후들거릴 것만 같습니다.

하나님을 피해 숨고, 불신하고, 원망하며, 대적하던 때를 생각하면 너무나도 무섭고요.



"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" (시124:6)



어느 곳에 가든지, 심지어 덤핑사이트 위에서도 이 찬양을 부르고 있노라면 감사해서 눈물만 납니다.

"까마 씨요 웨웨, 닝게쿠와 와피 미미

우메자와 나 내해마, 나 래해마 텔레

부와나"


"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" (시124:8)


예수님이 아니었다면 오늘 우리는 어디에 있었을까요?

어딘가에서 내게 만족을 줄것만 같은 사람을, 그 무언가를 찾아 헤매고 다니지는 않았을까요?

오늘도 우리를 쓰레기 더미 위에서도 충만한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누리며

노래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정말 위대하고 선하십니다.

아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