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숙학교에서 공부하던 엘토토 아이들이 3주간 돌아왔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,

엘토토 PP1/PP2, Primary, Junior Secondary School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왔습니다.


엘토토 학교의 방침은 단순합니다.

"No Bible, No School"

하나님의 말씀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, 확인하고, 또 가르칩니다.

밥을 안 먹어도 괜찮다고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.

독만 먹어도 살 수 있다는 헛소리도 하지 않습니다.

우리가 살 길이 성경에만 있기에, 성경을 그렇게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.


채플을 통해 엘토토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먹고 순종하며,

하루하루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참된 그리스도인,

참된 예배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.

올해 마지막 학기를 통해, 우리모두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되기를 소망합니다.


"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" (잠 9:10)